우리는 하루에 수백 개를 보고, 며칠 뒤 대부분을 잃어버립니다. 스크린샷은 바탕화면에 쌓이고, 링크는 닫지 못한 탭에 남고, 메모는 앱마다 흩어집니다. 정리할 시간은 끝내 오지 않습니다.
Campsis는 저장하는 일만 당신에게 맡깁니다. 읽고, 정리하고, 엮고, 찾아서 답하는 일은 Campsis가 합니다. 그 결과는 언제나 당신 디스크의 마크다운 파일로 남습니다.
저장부터 답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메모 → 정리 → 위키 → 질문과 대화. 당신이 하는 일은 저장하고, 묻는 것 둘뿐입니다.
- 01 메모⌥Space 스크린샷, ⌥⇧Space 빠른 메모, 파일 끌어다 놓기
- 02 정리AI가 빠짐없는 노트로 옮기고 검색되게 색인
- 03 위키 선택같은 주제의 메모를 골라 한 편의 문서로
- 04 질문과 대화메모와 위키를 근거로, 출처와 함께 답변
단축키 하나면,
무엇이든 기억이 됩니다.
어느 앱을 쓰고 있든 손을 떼지 않고 저장합니다. 저장하는 데 드는 품이 적어야, 사람은 저장합니다.
스크린샷 드래그로 영역을 고르면 끝. Space를 누르면 창 단위로 바뀌고, 어느 앱 어느 창에서 찍었는지도 함께 기록됩니다.
빠른 메모 선택해 둔 글이 인용으로 먼저 채워지고, 출처도 함께 저장됩니다. 내 생각 한 줄만 덧붙이면 됩니다.
파일 업로드 PDF, 이미지, 텍스트와 마크다운을 그대로. 채팅창에 놓으면 이번 질문의 재료가 되고, 메모로도 남습니다.
요약이 아니라,
빠짐없는 노트.
Campsis는 넣은 것을 줄이지 않습니다. 숫자, 고유명사, 링크, 코드, 인용, 결론을 그대로 남긴 채 읽기 좋은 글로 옮기고, 제목과 태그를 붙입니다.
긴 문서도 끝까지 수십 쪽 PDF도 나눠서 처리해, 뒷부분이 잘려 나가지 않습니다.
원본이 바뀌면 다시 미리보기에서 파일을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정리할지 먼저 묻습니다.
고쳐도 안전하게 손으로 고치기 전의 판은 이력에 남아,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출시일은 11월 18일. 코드 프리즈는 11월 1일, QA 기간은 11월 4일–15일이다. 릴리스 노트는 박서연이 11월 12일까지 맡는다.
흩어진 메모가,
살아 있는 문서로.
같은 주제의 메모를 골라 위키에 정리하면, AI가 기존 글에 새 내용을 녹여 한 편의 문서로 다시 씁니다. 위키끼리는 저절로 이어져 지식의 지도가 됩니다.
고른 메모만, 알맞은 위키로 어느 위키로 들어갈지 먼저 보여 주고, 확인하면 기존 글에 새 내용을 녹여 다시 씁니다.
저절로 이어지는 관계도 주제가 가까운 위키끼리 연결됩니다. 카드, 목록, 관계도로 볼 수 있고 폴더로 묶어 둡니다.
스스로 정돈되는 위키 거의 같은 위키는 합치자고 제안합니다. 모든 변경은 이력에 남고, 되돌리기마저 기록됩니다.
한 번 물으면,
이만큼 뒤져 봅니다.
정확한 단어를 몰라도 됩니다. 뜻과 낱말을 함께 찾고, 내 Mac 안에서 다시 채점해, 근거가 확실한 것만 답에 씁니다. 검색 결과를 다시 읽을 필요 없이, 여러 메모를 합친 답이 옵니다.
“그건 언제였지?” 같은 이어지는 질문도 혼자 서는 검색어로. “오늘”, “지난주”는 날짜로 알아듣습니다.
의미 검색과 키워드 검색을 한 번에. 긴 노트는 조각마다 색인해 뒷부분에 적힌 것도 찾아냅니다.
후보를 재정렬 모델이 하나하나 다시 읽고 점수를 매깁니다. 근거가 약한 것은 버립니다.
여러 메모와 위키를 합쳐 한 번에 답하고, 어디서 왔는지 답 아래에 보여 줍니다.
오늘 저장하신 것 중 디자인 관련은 두 개예요. 오후에 찍은 Figma 버튼 대비 체크 스크린샷과, 온보딩을 3단계로 줄이자는 빠른 메모입니다.
날짜로 알아듣기 “오늘”, “어제”, “지난주” 같은 말은 그 기간으로 좁혀서 찾습니다.
기억에 관련 정보가 없어 일반 지식으로 답변합니다. HTTP/3 는 UDP 위의 QUIC 을 씁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모아 둔 것에 답이 없으면 먼저 그렇다고 말합니다. 있는 척 지어내지 않습니다.
창 하나로는
부족한 날을 위해.
탭, 새 창, 화면 분할 위키를 옆에 펴 두고 메모를 씁니다. 탭을 끌어내면 새 창, 다른 창에 놓으면 합쳐집니다.
목록과 미리보기를 나란히 넓은 창에서는 메모 목록 옆에 고른 메모가 바로 열립니다. ↑↓ 로 넘겨 봅니다.
애플 메모처럼 쓰기 서식이 그대로 보이는 편집기. ⌘B·⌘I, 목록과 체크리스트는 Enter 로 이어집니다.
다시 켜면 그대로 창 위치, 나눠 둔 화면, 탭, 쓰다 만 메모까지 되살아납니다.
내 Mac에 남고,
필요한 만큼만 나갑니다.
저장과 검색은 내 기기에서, 정리와 답변만 클라우드 AI 모델에게. 무엇이 언제 나가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내 디스크의 마크다운 노트와 위키는 파일 이름이 곧 제목인 .md 파일입니다. 파인더에서 열리고, 다른 앱에서도 읽히고, 앱을 지워도 남습니다.
검색은 기기 안에서 임베딩 모델과 재정렬 모델이 내 Mac에서 돌아갑니다. 벡터와 색인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나가는 것은 분명하게 메모를 정리할 때는 그 메모의 내용과 첨부가, 질문할 때는 질문과 찾아낸 발췌가 클라우드 AI 모델로 갑니다. Campsis 서버는 내용을 저장하지 않고 사용량만 기록합니다.
내 OpenAI 키로 키를 넣으면 Campsis 서버를 거치지 않고 OpenAI로 바로 갑니다. 쓰는 만큼만, 내 계정으로.
오늘 저장한 것이,
내일의 대답이 됩니다.
Campsis 1.0 클로즈드 베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써 보고 싶다면 이메일을 남겨 주세요.